MSDS염소 독성가스(암모니아)의 성질 MSDS (치염산소산 나트륨)
독성가스(이산화황)의 성질 가성소다의 특성과 유해성 독성가스(염소의 성질)
원소의 주기율표 가스누출시 응급조치 방법 관련사이트

물리적 성질
분자식: Cl2
분자량: 70.91
별명: Chlorine(liq), Berthloite
녹는점: -101℃
끓는점: -34℃
밀도: 1.577(-34℃), 1.41(liq), 2.5(vap)
비 중: 1.563(-34℃,liq)
용해물질 : 알카리에용해, 염소가스에 물을 뿜으면 염산을 생성하고 부식성이 크므로 위험.
상 태 : 황록색 기체. 강산성. 기체는 황록색의 무거운 가스. 자극적 냄새
기타성질 : 액체 염소가 대기 중에 누설 또는 분출한 경우 급격히 주위의 열을 빼앗아 기체로 된다.
공기와의 비중 차가 크므로 분출한 가스는 지 표면이나 하수구 등의 낮은 장소에 체류하여 대단히 위험하며, 기화하면 제2철을 생성하고 약 460배의 기화 팽창.


화학적 성질
반응성 : H2와 폭발적으로 반응하여 HCl생성
부식성 : 수분이나 온기가 있으면 각종 금속에 대하여 부식성이 강함 (수증기와 가열하면 염화수소가스생성)
기타성질 : 독가스(취급주의). 액화염소는 염소가스를 냉각·가압한 것이며 상온·상압에서는 기화되어 염소가스를 생성한다.
물과 반응하여 HClO를 생성한다. 그반응성이 강하므로 수소 또는 탄화수소(특히 아세틸렌)와 폭 발적으로 반응한다. 염소는 조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철, 알루미늄 등 금속물의 연소를 돕는다. 습기를 함유하고 있는 염소가 철과 작용하면 염산이나 차아염소산을 생성 하고 부식을 한층 더 촉진시킨다. 그러나 완전히 건조한 염소가스 및 액화 염소는 상온에서 철과 작용하지 않는다. 단, 고온 (300℃)에서는 철과 급격히 반응. 이러한 이유로 액체염소 제조에는 우선 염소건조에 의해 수분을 0.01%이하로 하는 것이 지정되고 있다. 암모니아수 (10%)에 적신 수건 등을 염소가스에 접촉시키면 염화암모늄의 하얀 연기가 나타나므로 노출 염소의 검지에 이용된다. 자체는 불연소하나 강렬한 산화제이며 다른연소물이 있으면 연소를 조연함. 에테르, 탄화수 소등의 유기화합, 암모니아 가스, 수소가스, 금속분말등과 발화하여 폭발하 며 산화성이 있음.


용도
표백제, 염화비닐, 염화비닐리덴등의 합성수지 제조, 염화파라핀, 플라스틱 및 가소제의 원료, 각종 염소계 용제등의
유기 염소 화합물(염 화물) 및 각종무기염소 화합물 및 그 유도체의 제조, 섬유, 펄프, 펄프의 정제 및 짚,뽕나무 껍질로부터 펄프제조, 상하수도의 물, 수영장 목욕탕의 살균소독 오물처리, 브롬 및 요오드의 제조, 도료, 향료, 의약품, 농약의 제조, 화학병기,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위험성
혼재금지품 :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니켈, 게르마늄, 망간, 칼륨, 나트륨, 디에틸에테르,이황화탄소, 벤젠, 아지리딘,
tert-부탄올. 히드라진, 칼슘, 수소화칼륨, 디에틸아연, 삼염화이인, 질화칼슘, 이인화삼마그네슘, 히드록실 아민, 암모니아, 디보란, 수소, 포스겐


소화시 주의사항
소화약재: 분말, 이산화탄소, 하론
주의사항 : 주위에 화재발생시 급히 용기를 안전한 장소로 옮긴다. 이동이 불가능한 것은 용기 및 주위에 물을 뿌려 냉각
시킨다. 처리제(티오황산 소다)준비 → 뿌리면 적자색이 사라짐. 작업전 증기농도 확인, 수소와 혼합 한 것은 폭발성 가스이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망되며 처리수에 의한 2차 오염에 주의한다. 부식성이 강하므로 부식성 장구는 가급적 사용을 피해 야 함.


허용 농도 1ppm


인체영향
염소는 폐에 매우 강하게 작용한다. 2.5㎎/ℓ의 농도(833ppm)을 30 - 60분 정도 흡입할 경우 죽게 된다. 이보다 저 농도에 노출되면 눈, 코, 목이 따갑거나 상처를 입게 됨은 물론 비강 근처의 자극에 따른 두 통을 수반하게 된다. 얼굴이 충혈 되고 눈물이 흐르고 재치기, 기침이 나오며 목소리가 변하거나 말을 못하게 된다. 코로부터 출혈 또는 후두와 기관으로부터 혈담이 나오기도 한다. 보 다 높은 농도의 염소흡입은 상하호흡기관에 작용하여 폐수종을 일으킨다. 이보다 좋지 않은 증상은 가슴이 조이고 목이 뻣뻣하며 호흡을 할 수 없 는 것이다. 눈접촉시 눈을 심하게 자극하여 결막염을 일으킴.
피부 : 액체 또는 증기에 접촉한 피부는 궤양 발생 및 괴사케 된다.
흡입 : 공기 중에서 1ppm이상 있는 곳에서 작업을 하여서는 안된다. 3.5ppm이 되면 냄새로 알 수 있다. 15ppm이 되면
흡입부를 침해하며 50ppm이 되면 단시간 접촉해도 위험성이 크다. 1000ppm이 되면 약간 접촉해도 위험하다.


인체보호구
고무장갑, 보호의,보안경,방독면.


응급처리
환자는 보온에 힘쓰며 잠을 재울 때 상채를 높게 하고 따뜻한 커피나 차를 주어 자극상태를 완화한다. 가벼운 중독의 처리로서는 알코 올과 에테르가 반반으로된 액의 증기냄새를 맡게 하고 알코올, 에테르, 희박한 암모니아를 한번 먹여 토하게 한다. 환자가 호흡이 곤란할 때는 산소호흡을 하고(탄산가스 7%이하 혼합가스를 2분간 접촉시키고 1분간 쉬게 한다.) 호흡이 정지되었을 때는 직접 인공호흡을 하고 호흡이 정상화 될 때까지 계속한다. 기침에는 기침약을 사용하나 일반상태에서는 안정을 보전하기 위하여 우유, 달걀, 스프등을 먹인다. 처음부터 화학약품으로 염소를 중 화시켜서는 안된다.
눈 : 눈에 들어갔을 때는 맑은 물로 15분 이상 씻는다.
피부 : 피부에 닿으면 동상을 일으킨다. 이럴 경우 부착부분을 많은 물로 씻 는다. 오염된 의복류는 탈의시킨다.
흡입 :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켜 티오황산 용액으로 입을 헹구 고, 환자를 모포로 덮어서 안정시키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하며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사용시 주의사항
가스의 유출 유무를 충분히 확인한다. 사용중 가스가 40℃이하의 온탕으로 따뜻하게 한다. 단, 증기의 직접가열은 절대금물, 사용후 용기의 마개가 확실히 닫혔는지 재확인하고 출입구 넛트는 원래 그대로 붙어 있는지 보호캪 등도 완전히 닫혔는지 확인하고 충진용기와 구분해서 보관한다. 염소가스 농도가 1%이상인 장소에서 작업할 때는 방독마스크가 아무런 역활을 하지 못하므로 공기호흡기, 산소호흡기, 호스마스크 등을 사용한다. 가스가 유출된 용기는 바람 위쪽에서 수리한다 풍하 에 있는 사람은 대피시킨다. 선상이나 육상에 사고가 있을 때에는 수중에 뛰어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염소는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수면상에 고이게 되어 질식사를 일으킨다. 염소용기의 유출부분에 직접 물을 뿌려서는 안된다. 온기 있는 염소의 부식작용으로 유출이 더 심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 냉각에 있을 때라도 용기내의 염소의 온도를 높이므로 내압이 높아져서 염소의 방출을 급속화시킨다.


유출, 누설시 처리방법
누출가스는 흡수식, 산포식, 재해설비로처리 흡수제 (가성소다 15%,석탄류5-15% 소석탄:산포식의경우)
누출시 : 바람아래쪽 에 있는 사람을 대피시킨다. 필요하면 물에 젖은 수건으로 입, 코를 막는다. 유출된 장소는 주위를
로우프등으로 출입금지 시킨다. 작업 시에는 보호구를 착용한다. 소량일 경우라도 유출장소나 유출 액에 소석탄을 분산시켜 가마니, 시트 등으로 덮고 그 위에 또다시 소석탄을 이중으로 분산시켜 흡수시킨다. 유출용기에는 분산시켜서는 안된다.


폐기, 저장 방법
알카리처리 : 많은 알칼리 수용액(석탄유, 또는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중에 집어넣은 다음 많은 물로 희석하여 흘러내리게
한다.
환원법 : 양이 많은 경우에는 알칼리 처리법으로 처리한 액에 환원성 (예를 들면, 치오황산나트륨수용액등)의 용액을
가해서 중화시킨다. 그다 음 많은 물로 희석하여 흘러내리게 한다. 생성물은 Ca(OCl)2 NaOCl, 검정법은 요오드 적정법, 흡광도법이 있다.


저장, 운송, 취급시 주의사항
저장시 : 항상 40℃이하로 보존하고 태양광선을 피한다. 시트 또는 커버를 덮어둔다. 충진된 봄베는 통풍이 좋은 장소에
둔다. 암모니아, 아세틸렌, LPG, 수소, 카바이트 벤젠 또는 가루로된 금속분등과 같은 장소에 두지 않는다. 저장장소의 전기시설은 기밀하고 방폭시설을 한다.
운송 및 취급 : (육상) 던져서는 안되며 고정시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산소, 수소, 암모니아와 혼합해서 운반하지
않는다. 유출된 경우에 대비해서 휴대기구로는 비상용작업공구, 노출방지용, 박킹, 방독마스크, 소석탄,(염소가스흡수 재해용) 헌걸레등을 갖춘다. 염소는 매우 부식성이 강하고 특히 수분이 있으면 염산이 생성되어 모든 금속과 작용하여 부식을 촉진시킨다. 염소자체는 폭발성이나 인화성이 없으나 수소, 암모니아, 아 세틸렌가스와는 폭발적인 화합물을 만든다. 표백분을 제조할 때 원료인 염소에 적은 량이라도 수소가 혼합되어 있을 경우 염소가 소석탄에 흡수되고 남아서 그 농도가 증가되어 폭발성의 가스가 생성되기도 한다. 염소는 메탄가스와 혼합하면 일광에 의해서 광화학적으로 폭발을 일으킨다. 수분과 접촉하면 염소를 생성하고 따라서 염소자체는 특히 철 이외의 금속에 대해서 부식성이 높으므로 즉시 동체가 침해당한다. 가열하면 건조된 가스나 액도 즉시 철과 반응하여 염화철을 생성한다. 50㎏용기는 원칙적으로 세워놓아야 한다. 충진된용기를 사용하지 않은 채 장시간 두지말것(최대기한 3개월)